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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레스 피팅갈 때 속옷·메이크업·준비물 A to Z 뭘 입고 가야 할까?

웨딩 준비 중에 드레스샵 투어를 앞두고 있다면, 누구나 궁금하실거에요

"드레스 피팅 갈 때 뭘 입고 가야 해요?"

"속옷은 미리 사야 하나요?"

"메이크업은 어느 정도로 하고 가야 할까요?"

처음 가보는 자리라 어떻게 준비해야 할지 막막한 분들이 많거든요.

오늘은 드레스 피팅 당일 준비물과 복장, 속옷, 메이크업까지 꼭 필요한 정보만 모아서 정리해드릴게요.

읽고 나면 피팅 당일이 훨씬 수월해질 거예요. 😊

드레스 피팅, 언제 가는 게 가장 좋을까요?

드레스샵 투어는 보통 본식 5~6개월 전에 진행해요.

촬영드레스 셀렉은 촬영 1개월 전, 본식 가봉은 본식 1개월 전이 기본이고요.

✓ 드레스투어는 평일 화~목요일 투어가 가장 유리해요

주말에는 드레스가 본식용으로 빠질 가능성이 크거든요.

평일에 가면 더 다양한 드레스를 입어볼 수 있어요.

✓ 하루에 2~3곳 이상 방문이 일반적이에요

한번에 여러곳을 비교해봐야 어떤 라인이 나한테 어울리는지 감이 와요.

드레스 피팅 복장, 이것만 기억하세요

복장의 핵심은 딱 하나예요."입고 벗기 편한 옷".

피팅 중에 여러 벌을 갈아입어야 해서, 머리 위로 벗는 티셔츠는 불편해요.

갈아입다가 옷에 메이크업이 묻어날 수도 있어요

복장 추천 리스트

앞 단추가 있는 셔츠 : 벗고 입기 편하고 메이크업 묻을 걱정 없어요

지퍼 원피스  : 혼자서도 금방 갈아입을 수 있어요

갈아신기 편한 신발

대부분의 드레스샵에는 옷 갈아입기 편하게 슬리퍼가 있으니 벗고 신기 편한 신발을 준비해주세요

드레스 피팅시 슬리퍼 신은 상태로 입어보고 라인 확인 시 본식 구두 높이의 신발이 따로 신어볼 수 있어요

머리 위로 벗는 티셔츠 : 메이크업 번질 위험 크니까 피해주세요

액세서리 : 드레스 피팅 시 원단에 걸릴 수 있어요

드레스샵에 기본적인 귓찌·귀걸이와 티아라가 준비되어있으니 개인 액세서리는 피해주세요

속옷, 미리 준비해야 할까요?

가장 많이 받는 질문 중 하나가 속옷인데요.결론부터 말씀드리면, 미리 살 필요는 없어요.

왜 미리 사면 안 될까요?

드레스 라인에 따라 필요한 속옷 종류가 완전히 달라져요.

머메이드 드레스에 어울리는 속옷과 A라인 드레스에 어울리는 속옷이 다르거든요.

드레스가 확정되지 않은 상태에서 속옷부터 사면 쓰지 못할 가능성이 커요.

드레스샵에 기본 구비되는 것들

웨딩 브라 : 대부분의 샵에 사이즈별로 준비되어 있어요

튜브탑 / 사이드 패드 : 볼륨감 보정용으로 대여 가능

웨딩용 속옷 세트 : 피팅 시 무료 제공하는 곳도 많아요

본인이 챙겨가면 좋은 것

스킨톤 또는 흰색 햄라인 팬티 : 비침 방지와 자국 예방

누브라(개인 위생상 본인 것 권장) : 필요하다면 미리 준비

제모 상태 체크 : 어깨·팔 노출이 많으니 미리 정리해두면 좋아요

메이크업과 헤어, 어느 정도로 하고 가야 할까?

결론: 평소보다 살짝 진하게 하세요!

드레스는 조명 아래서 보면 굉장히 화려해요.평소 메이크업으로 가면 얼굴이 드레스에 묻혀 보일 수 있거든요.

메이크업 포인트

아이 메이크업 : 평소보다 한 톤 진하게, 속눈썹 강조

립 컬러 : 누드보다는 핑크·코랄 계열이 드레스와 잘 맞아요

베이스 : 너무 광택 있는 쿠션은 피하기 (사진 찍을 때 번들)

컨투어링 : 가볍게 해주면 얼굴 윤곽이 살아나요

헤어 스타일

얼굴이 잘 보이도록 자연스럽게 넘기기

앞머리 있다면 핀으로 정리해두면 좋아요

목선 라인이 보이게 : 드레스 넥라인 매칭 확인 필수

드레스 피팅 필수 준비물 리스트

꼭 챙겨가세요

스킨톤 속옷 (햄라인 팬티)

편한 환복용 의상 (셔츠 또는 원피스)

피팅비 현금 (1곳당 5만5천원~11만원 수준)

물과 간식 (초콜릿·사탕 같은 당 보충용)

휴대폰 + 보조배터리 (메모 및 촬영용)

기록용 노트와 펜 (드레스별 느낌 메모)

립밤·파우더 (중간중간 수정용)

꼭 확인하세요

촬영 가능 여부 (거울샷·휴대폰 촬영 허용되는지)

추가금 발생 라인 ("추가금 없는 라인에서 고를게요" 미리 말하기)

지정계약 혜택 (한 곳 계약 시 피팅비 면제되는 샵도 있어요)

발렛비 여부 (건당 4천~6천원 별도)

이것만은 절대 놓치지 마세요

✓ 공복으로 가지 마세요

드레스는 생각보다 무거워요.여러 벌을 입고 벗다 보면 체력 소모가 커서 공복 상태면 어지러울 수 있어요.

가벼운 샌드위치나 샐러드 정도는 먹고 가는 걸 추천해요.

✓ 기록은 현장에서 바로

드레스 2~3벌만 입어봐도 기억이 섞이기 시작해요.

가격, 라인, 느낌, 장단점을 드레스별로 바로바로 메모하는 습관이 중요해요.

✓ 동행자는 1~2명으로

의견이 너무 많으면 오히려 결정이 어려워져요.신랑님이나 어머니, 친한 친구 1~2명 정도가 적당해요.

드레스샵 선택, 혼자 고민 중이라면

드레스샵은 서울만 해도 수십 곳이 있어서,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막막하시죠.

다이렉트결혼준비에서는 예비신부님의 스타일과 예산에 맞는 드레스샵 리스트를 무료로 상담해드리고 있어요.

비동행 플래너를 통해 본인이 원하는 느낌의 샵만 골라서 투어할 수 있어요.

헛걸음 없이 효율적으로 드레스를 찾을 수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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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드레스를 입어보는 날은 평생 기억에 남는 순간이에요.

준비물 꼼꼼히 챙기고, 편한 마음으로 다녀오시면 분명 나에게 꼭 맞는 드레스를 만날 수 있을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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